이슬아님 독자들이 왜 메일을 애타게 기다리는지 알 것 같다.묘한 매력이 있다.인정, 인정~~매일매일 다른 주제의 이야기지만 큰 그림의 한 조각들 같다.그런데 그 한 조각이 하나의 이야기로도 손색이 없다.은은한 향과 살짝 따뜻하고 살짝 쿨하기도 하다.한 편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그녀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돌아보게 한다.작가 이슬아님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다.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ㅎㅎㅎㅎㅎㅎ#이슬아 #일간이슬아 #헤엄출판사 #1인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