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의 대본을 공유해봅니다.저는 비건도 아니고 비건이 될 자신도 없습니다.단지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제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세상에 어떤 엄마가“내 아기를 죽이지 말아 달라"라고 애원해야 할까요?젖소 레나가 엄마소의 관점에서유기농 유제품의 진실을 이야기합니다.매년 9백만의 엄마들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을 감내합니다.낙농장 젖소는 새끼가 태어나자마자 이별합니다.어미소는 새끼를 실은 트럭을 미친 듯이 쫓아가거나,마구 울부짖거나, 말없이 절망을 감내합니다.그저 농장주를 믿고 텅 빈 우리로 돌아가는 어미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