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 4,5년 전인가 상품으로 받았던 책인데 프리랜서가 최종 목표인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라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 라는 제목은 멋있지만 좀 더 자극적으로... 나는 프리랜서 창작자로 밥벌이를 해보기로 했다...라고 직역해봅니다.

ㅎㅎㅎ 작가인 에릭 메이젤은 글쓰기 코치이자 20년 넘도록 작가, 미술가, 음악가 등의 예술가들을 상담, 코치를 하면서 예술가로 살고자 하는 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코치가 있는지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았어요.

우리나라에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프리랜서는 어느 정도 이런 코칭이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