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장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시집. 박준 작가님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

'를 소개합니다~ 혹시 2019년에 MBC에서 방송했던 '같이펀딩'이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저는 너무나 애정 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취지도 좋고 출연진도 좋고~ 그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펀딩 중에 2개에 참여했답니다. 유준상님의 태극기와 유인나님의 오디오북!

유준상님의 태극기는 사무실에 두었다가 오해를 받기도... 사람들이 자꾸 저를 피하고 조심하고...

그냥 예쁘게 리뉴얼 된 태극기가 예뻐서 세워둔 것뿐인데 ㅠㅠ 유인나님 펀딩에서 받은 책이 박준 시인님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