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OGQ에 스티커를 등록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소리소문 없이 팔리고 있었네요!! 원래 승인 메일이 안오는 건지...내가 놓친 건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렴 어떠하리~~~ 너무나 기쁩니다 ㅎㅎㅎㅎ 뽁뽀기 캐릭터는 실제 제가 키웠던...
지금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저의 뽁이를 모델로 그렸답니다. 그리운 마이 뽁~~ㅠㅠ 어찌나 순딩한 성격인지...
다들 이렇게 순한 슈나우저는 처음 봤다고 했는데... 많이 못 놀아줘서 너무나 미안하고 저한테는 항상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에요 ㅠㅠ 그 당시는 강아지를 너무 몰라서 잘해주지 못한게 자꾸 생각나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항상 기억할게... 저의 뽁뽀기 스티커 많이 쏴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