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앤디 워홀 전시 초대권을 주셔서 관람 다녀왔습니당~ 시국이 시국인지라 차일피일 하고 있다가 초대권 사용 기간 끝에 다녀왔어요. 여의나루역 근처에 있는 더현대, 첨 와봤어요 ㅎㅎㅎ 주말이라 사람이 ㄷ ㄷ ㄷ ;;;; 그래도 중간 중간 간격 유지를 위해 안내해주시는 분도 있으시고 휴식 공간에도 띄어 앉기 표지판이나 손소독제 등 등...
방역에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더현대 전경이 너무 예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했는데 생각해보니 엘리베이터보다 안전할지도 모르겠다는...혼자만의 생각?
ㅋㅋㅋㅋㅋㅋ 전시 입구에 왜 EXO의 카이님이? 앤디 워홀 전시의 오디오 가이드를 카이님이 녹음하셨더라고요.
네이버 오디오 클립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