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동북공정에 한국의 문화를 더 아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전에는 당연한 거니까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았는데 말이죠.

한복이며 김치, 비빔밥 등 한국 거는 모두 내 것, 내 것도 내 거라는 ×소리 하는 중국의 오만함에 헛웃음이 나옵니다. 초딩도 아니고 내 거라고 마구 떼쓰면 자기네 것이 되는 건가요?

이런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당당히 맞서고 있는 기업이 있어 최근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바로~~ 라카이코리아 만우절에 김홍도 화백의 작품 '주막'을 패러디해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훠궈와 딤섬, 마라탕을 즐겨 드셨다'라는 문구가 담긴 합성 풍속화를 게재하여 중국의 동북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