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알맹상점에서 구입한 설거지바가 거의 닳아가서 다시 알맹상점으로 고고고~! 했습니다 ㅎㅎ 아니, 근데 사람들이!!!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엄청 많았어요. 전에 없던 제품들도 는 것 같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입구에서부터 QR코드 찍고 ㅎㅎㅎ 환기가 잘 되도록 상점 한편의 문도 활~짝 열어 놓으셨더라고요.
자나 깨나 코로나 조심~~!! 현관에 있는 화분을 분갈이해줘야 하는데 마침 화분이 있더라고요.
두꺼운 골판지 같은 느낌의 화분이에요. 음...
일반 화분처럼 딴딴하지는 않지만 움직이고 그럴 건 아니니까 상관없을 것 같아요. 바닥은 조금 듬성듬성하게 조직되어 있어서 물이 잘 빠지게 해 놓았어요.
그리고 저 나뭇조각들은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