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러 가기 ↓ 오랜만에 책 리뷰를 올려봅니다^^ 1년전 쯤에 '텀블벅'에서 크라우드펀딩으로 구입했던 책인데요 이후 시중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더라고요. 내가 만든 것도 아닌데 괜히 반갑고 막 그랬다는 ㅋㅋㅋㅋㅋ API, 클라, 서버, 프레임워크...

도대체 뭐라는 거야? SI 회사에 웹디자이너로 첫 입사했을 때가 생각나는 문구입니다.

코딩이라고는 학원에서 배운 HTML과 CSS가 전부인데... 심지어 수박 겉핥기 식으로 배운 단기 과정이라...

당시 웹퍼블리셔가 별도로 없던 터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시절이었답니다. 뭐...

덕분에 개발용어를 조금은 알아듣는 수준이 되었지만요 ㅎㅎㅎ 그때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개발자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