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경 가기 ↓ 저의 책장에 두 번째 시집이 자리를 잡았네요 ㅎㅎ 시알못인 저에게 선뜻 리뷰를 제안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꾸벅 2021년 9월 8일에 초판 된 따끈따끈한 시집입니다!^^ 나는 길을 걷고 사랑을 잃었다 책 제목을 읽고 표지를 보고 있자니...
뭔가... 공허함, 쓸쓸함...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지친 몸으로 늦은 퇴근을 하고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이별의 후폭풍이 올 때의 그런 기분? ㅎㅎㅎㅎㅎ 제..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가슴 뻐근한... 표지입니다 ㅎㅎ 저는 책 표지 디자인에서 스토리를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 뭐..
이건 각자 경험에 의한 개인차가 발생하는 거라... 다르게 느끼시는 분들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