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산책 하얗게 불태운 한강 산책... 난 딱 1시간 정도의 거리가 좋은데 J 언니와 산책을 나오면 기본이 7~8km다 ㅠㅠ 목요일은 근래 최대치!

9km!!! 예쁜 한강을 언니와 수다 떨면서 산책하는 건 좋지만 넘나 힘듦!

뭐.. 덕분에 체력은 좋아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니한테 감사할지도 모르지 ㅋㅋㅋㅋ 데일리 드로잉 한동안 멈칫했던 데일리 드로잉을 다시 시작했다. 뭔가 잘 그려야겠다 멋진 걸 그려야지...

이런 생각 없이 보이는 대로 그냥 쓱쓱 그리는 게 꿀 재미다 아무 생각 없이 그리는 데일리 드로잉은 눈과 손끝에 만 집중하면 된다. 명상하고도 비슷한 느낌이랄까...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 넷플릭스 부상으로 육상을 그만두게 된 여고생. 그저 성실하게 살아가는 중년 남자.

패밀리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생과 점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 뜻밖의 교감을 나눈다. 잠시 꿈을 잊은 이들.

어쩌면 서로에게 꿈을 비추는 등대가 돼 줄 수 있을지도. ww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