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39687/ 제 예측이지만,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지 않고 똑같은 사업만 한다면 5년 내 폐업할 것이다. '마케팅 구루'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석학 필립 코틀러가 말했다고 하네요.

또한 신속한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좀 더 느린 성장, 심지어 탈성장을 강조해야 할 시점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상업적 마케팅과 다른 '사회적 마케팅'을 강조한 것이라고 합니다.

사회적 마케팅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판매하는 것을 넘어 마케팅에서 사회에 좋거나 안 좋은 것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코틀러 교수는 "일반 기업은 연간 평균 2.4% 성정하는 데 비해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회사들은 연간 9%씩 성장한다" "특히 젋은 세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기업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젋은 인재를 얻으려면 더더욱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 고 말하며 강조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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